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터파크, 전자상거래 전략 세미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23일 오후 3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전자상거래와 SCM(공급망관리)의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창립 6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매출·서비스 기여도,SCM 활용도 등을 기준으로 우수협력업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이 업체들의 'SCM을 이용한 경영 성공사례'도 발표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하나금융,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

      하나금융그룹은 12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을 열었다. 다음 달에는 금융권 최초로 이사회 안에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할 계획이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사진)은 “금융소비자 중심의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소비자 보호를 그룹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한다”고 말했다.

    2. 2

      KT, 소외계층 대상 전국 나눔 봉사

      KT가 설을 맞아 전국 각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봉사 활동(사진)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광화문 본사 임직원들은 지난 11일 서울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600여명에게 점심 배식 봉사를 했다. IT(정보기술) 서포터즈 강사들은 어르신 대상 설 명절 기간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주요 수칙을 안내하는 등 디지털 안전 인식 강화 교육을 했다.

    3. 3

      인구 쇼크 현실로…4년 뒤 노동력 '마이너스 구간' 진입

      저출생 고령화 영향으로 4년 후부터 경제활동인구와 취업자가 동시에 줄어들 것으로 분석됐다. 연 2%대 경제 성장을 유지하려면 2034년까지 122만 명 이상의 인력이 필요한 것으로 추산됐다.12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에 따르면 취업자는 2024~2029년 36만7000명 증가한 뒤 2030년부터 감소세로 돌아선다. 2029~2034년에는 30만3000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2024~2034년 전체 취업자 증가 폭은 6만4000명으로 연평균 증가율이 0.05%에 그친다.취업자와 구직 중인 실업자를 합친 개념인 경제활동인구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다. 경제활동인구는 2024~2029년 34만6000명 증가한 후 2029~2034년에 21만 명 감소한다. 2030년부터 감소세로 전환한다. 2024~2034년 경제활동인구 증가 규모는 13만6000명으로 직전 10년(256만3000명)의 20분의 1 수준이다.연령별로는 15~64세 경제활동인구가 10년간 192만7000명 줄어든다. 반면 65세 이상은 480만 명 증가한다. 65세 이상 경제활동인구는 2034년 전체의 31.7%를 차지할 것으로 추산됐다. 노동 시장이 고령층 중심으로 서서히 재편된다는 의미다.산업별로는 고령화와 돌봄 수요 확대 영향 등으로 사회복지·보건업 분야 취업자가 큰 폭으로 증가한다.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과 연관된 연구개발업, 컴퓨터 프로그래밍 분야 취업자도 늘어난다. 반면 소매업은 온라인·플랫폼화 확산 영향 등으로 취업자가 가장 많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도매업과 음식주점업, 제조업 등의 취업자도 감소한다.고용정보원은 연평균 성장률 2%를 달성하기 위해 노동시장에 필요한 추가 인력이 122만2000명에 달한다고 추산했다. 필요 인력은 2024~2029년 연평균 5만4000명에서 2029~2034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