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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민원 제로' 도전 .. 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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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화재(사장 이수창)는 해당 부서와 직원에게만 알려주던 고객민원사례를 전임직원에게 공개하는 '고객의 소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도는 '고객민원 제로(Zero)화'를 달성하기 위해 수립한 소비자보호업무 혁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입하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성화재는 소비자보호센터, 금융감독원과 소비자보호원의 민원실로 접수된 한주 동안의 민원내용을 원문 그대로 매주 월요일 사내 인터넷 게시판에 공시하게 된다. 이익원 기자 ik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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