義人 고려대생 의사자 선정 입력2006.04.02 18:06 수정2006.04.02 18: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22일 소매치기 범인을 쫓다 교통사고로 숨진 고려대생 장세환씨(26)가 의사자(義死者)로 선정된다. 장씨는 일선 경찰관서의 사고조사와 해당 구청의 의사자 선정 신청절차를 거쳐 조만간 의사자로 선정되며 유족에겐 '의사상자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라 1억4천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고] 김선주 씨 별세 ▶김선주씨 별세, 강화선 가톨릭대 의대 교수·강인선 前 외교부 제2차관·강진두 KB증권 대표·강진문 MSAP 대표 모친상= 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2258-... 2 종각역 인도 덮친 택시…1명 사망·9명 부상 퇴근 시간대 서울 종각역 한복판에서 택시가 보행자를 덮쳐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70대 A씨가 몰던 전기차 택시(사진)는 이날 오후 6시5분께 종각역 인근 도로에서... 3 "박나래, 차 뒷자석에서 남성과…" 이번엔 '19금 폭로' 터졌다 전 매니저들과 법정 소송 중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차량 뒷좌석에서 동승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2일 채널A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를 확보했다"면서 '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