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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병을 이기자] 중외제약 : 메버스틴, 당뇨병.동맥경화증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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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외제약은 성인병 관련 의약품으로 고지혈증 치료제인 메버스틴과 고혈압 및 심부전 치료제인 레니프릴을 판매하고 있다. 콜레스트롤을 줄이는 효능을 갖고 있다. 고콜레스테롤혈증과 고중성지방혈증복합형에 대해서도치료 효과가 있다. 고지혈증에 의한 관동맥 심질환의 발병 위험성도 낮춰준다. 당뇨병에서 고콜레스트롤혈증까지 처방영역이 넓다. 미국에서 실시한 동맥경화증 억제실험 결과에서도 메버스틴의 혈중콜레스테롤 저하요법은 이미 협착이 진행중인 관상동맥에 대해서까지뛰어난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존 오리지널과 동등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갖고 있는데다 건강보험약가도 1정당 4백49원으로 책정돼 다른 제품에 비해 가격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 다른 제품과 달리 콜레스테롤 담석증의 발생을 억제하며 배설도 잘돼 신장 기능의 이상유무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다른 장기에 미치는 영향도 적다. 음식물에 의한 흡수장애가 없고오히려 음식물에 의해 흡수가 촉진되기 때문에 저녁식사때 1회 복용하는 것이 좋다. 전환효소에 대한 억제작용을 통해 고혈압을 치료한다. 고혈압치료제중 다른 계열의 약물에 비해 효과 및 안전성이 뛰어나다. 1일 1회의 간편한 투여로도 지속적인 강압효과를 유지해준다. 위장관내 음식물의 영향을 받지 않아 음식과 함께 또는 공복 시에도 투여할수 있다. 특별한 금기사항도 없다. 내성이 우수하고 부작용이 적어 고혈압환자의 쾌적한 생활을 보장한다. 신장 보호 효과도 갖고 있다. 레니프릴의 기준약가는 정당 5mg이 3백32원,10mg이 6백8원이다. 경쟁제품보다 가격경쟁력이 높다. 기존 오리지널 제품에 대해서도 동등의 효과를 지니고 있어 수입대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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