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관급 회담 실무접촉준비 .. 金통일차관 "주초 본격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형기 통일부 차관은 28일 "장관급 회담을 위한 남북 금강산 실무접촉 준비작업이 이번주 초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지난 26일 열린 국회 상임위에서 여당은 물론 야당 의원들도 회담에 나설 것을 종용했다"면서 "북측의 제의대로 8월 초 금강산 실무접촉이 이뤄지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우리측에서 실무자 4명이 접촉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실무접촉에서 논의될 주요 의제와 관련, "북측이 먼저 남북철도연결 문제와 이산가족 문제를 거론한 만큼 이 부분에 대해 상당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여야,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에 한목소리 응원…"땀과 꿈의 결실 맺길"

      여야는 7일(한국시간)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팀에 자부심을 갖고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

    2. 2

      국민의힘 "새 당명 3·1절 발표 목표로 작업 중"

      국민의힘의 새 당명이 이르면 오는 3·1절에 발표될 전망이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명 개정 작업 진행 상황과 관련해 "논의를 거쳐 지금 스케줄대로라면 3월 1일 정도...

    3. 3

      靑 "대북 인도적 지원 일관되게 이뤄져야…北, 선의에 호응하길"

      청와대는 7일 인도적 대북 사업에 대한 유엔의 일부 제재 면제 조치에 "한반도의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일관되게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청와대 관계자는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