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에 대한 현대적 의미를 사진을 통해 보여주는 '시각과 인식-반풍경'전이 8월4일까지 서울 신문로 성곡미술관에서 열린다. 풍경을 자연경관이라는 고전적이고 관례적인 개념으로 보는 것에서 벗어나 현대적 시대상황과 사회정서를 반영해 새롭게 해석한 작품들이 출품됐다. 이건일 공정범 이충열 등 9명의 작가가 전통사진에서부터 추상적인 사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진들을 내놨다. (02)737-7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