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7차 '한화 꿈에그린' 분양시기 내달로 연기 입력2006.04.02 18:35 수정2006.04.02 18: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화건설이 서울 7차동시분양에서 내놓기로 한 화곡동 '한화 꿈에그린'아파트 분양시기를 다음달로 연기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7차 동시분양에 참가키로 하고 분양광고까지 내보냈으나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분양을 다음달로 미루게 됐다"고 설명했다. 평형별 가구수는 32평형 92가구,38평형 7가구,45평형 88가구다. (02)668-881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씨마른 전세, 수억 뛰었다 최근 서울 성북구 길음동 ‘롯데캐슬클라시아’ 전용면적 84㎡는 보증금 10억8000만원에 전세 계약이 체결됐다. 이전 최고가(9억원)를 1억8000만원 웃도는 신고가다. 이 아파트는 2022년 ... 2 설 지나자 "집 팔겠다"…강남권·한강벨트 3~7억씩 내려 거래 서울 아파트 매물이 최근 열흘 새 5000가구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오름세는 3주 연속 둔화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 등에 대한 세금·대출 규제 강화 발언을 잇달아 내놓자 ... 3 열흘새 5천건…서울 '절세매물' 확 늘었다 서울 아파트 매물이 최근 열흘 새 5000가구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오름세는 3주 연속 둔화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 등에 대한 세금·대출 규제 강화 발언을 잇달아 내놓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