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 (31일) 국고채3년물 年5.54%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1일 국고채 3년물 유통수익률은 전일보다 0.03%포인트 내린 연 5.54%를 기록했다. 회사채 AA-등급(3년 만기) 금리는 전일보다 0.02%포인트 떨어진 연 6.42%,BBB-등급은 0.02%포인트 하락한 연 10.28%를 나타냈다. 전일 미국시장에서 소비자신뢰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 국내에서도 7월 소비자물가가 하향 안정세를 보이는 등 호재성 펀더멘털 지표가 발표됐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다. 주가와의 연동성이 강화된 상황에서 주가가 보합권에서 정체를 보이자 채권시장도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관망하는 분위기가 역력했다. 박민하 기자 haha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올해 들어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시중 자금이 증시로 빠져나가며 수요까지 감소한 데 따른 결과다. 새해가 되면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늘어나는 ‘연초 ...

    2. 2

      기관 자금, 코스닥行…1월에만 10조 순매수

      채권시장을 빠져나간 기관 자금은 코스닥시장까지 향하고 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올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연금의 국내 채권 투자 규모에 기대를 걸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1...

    3. 3

      "D램은 AI시대 완성할 황금나사"…지난달 수출 12.6조 사상 최대

      D램 수출 단가가 한 달 새 60%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공지능(AI)산업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1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