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출.신용 겸용카드 발급 .. SK생명.삼성카드 제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생명과 삼성카드는 1일 업무제휴를 맺고 대출카드와 신용카드 기능을 겸한 'OK 라이프론 카드'를 공동발급키로 했다. 두 회사가 오는 5일부터 선보일 이 카드는 대출금 수시입출금은 물론 신용결제기능과 후불교통카드기능, 현금서비스, 각종 포인트적립까지 가능한 다기능카드다. OK라이프론은 은행, 편의점, 지하철 등에 있는 자동화기기(CD.ATM)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전화 자동응답서비스(1588-0220)를 통해서도 현금이체 등의 각종 금융거래를 할 수 있다. 대출받을 수 있는 금액은 1백만원부터 3천만원까지이며 대출금리는 연 9∼19%다. 카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SK생명 생활설계사를 통해 대출카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성태 기자 stee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올 설엔 전도 못 부칠 판"…초유의 상황에 주부들 '당혹' [장바구니+]

      "한 달 전만 하더라도 한 판에 6000원이면 샀던 것 같은데, 지금은 8000원이네요." 설 명절을 앞두고 조류 인플루엔자(AI) 여파에 계란 가격이 급등하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늘리고 있다. 장을 보러 마트를 ...

    2. 2

      서울 2주택 50대 부부, 강남 '똘똘한 한 채' 꿈 접으라는데…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고등학생 두 자녀를 둔 50대 맞벌이 부부다. 서울 송파와 강동에 아파트 두 채를 보유하고 있지만, 직장과 교육 문제로 반전세로 거주 중이다. 은퇴를 앞두고 보유 주택을 모두 처분해 강남권 &lsqu...

    3. 3

      "탈원전은 심각한 실수였다"…독일 총리의 '뼈아픈 고백'

      “탈원전은 심각한 전략적 실수였다.”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지난 15일 공개 회견에서 독일의 뿌리깊은 탈원전 정책을 이렇게 규정했다. 독일은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 그는 “세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