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경제전문가 하반기 경제성장 전망치 하향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실업률을 비롯한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예상치를 밑돌자 경제전문가들이 올 하반기 경제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하고 있다고 아시안 월스트리트 저널(AWSJ)이 5일 보도했다. AWSJ에 따르면 리먼 브러더스의 경우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의 미국 경제성장률을 각각 0.5%포인트 낮춰 2.25%와 3%로 하향 조정했으며,골드만 삭스도 향후 12개월간의 성장률이 2.5% 이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속적 고용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성장률보다 훨씬 낮은 수치다. 신문은 미 경제가 다시 침체로 빠져들 것으로 예상하는 경제전문가들은 거의 없지만 상당수는 앞으로 몇 개월간 신규고용을 창출할 정도의 빠른 성장을 하진 못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대인 기자 bigm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뷰웍스, 유럽 진단장비 업체와 디지털 슬라이드 스캐너 공급계약 체결

      의료 및 산업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가  자사의 고성능 슬라이드 스캐너 ‘비스큐 DPS(VISQUE DPS)’를 유럽 주요 진단장비 업체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2. 2

      "외국인도 언어 장벽 없게"…배민, 3개 국어 지원 'K-배달' 문턱 낮춘다

      배달의민족이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 지원을 시작한다. 그동안 한국어로만 이용할 수 있었던 'K-배달'서비스를 글로벌 사용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

    3. 3

      장원영 앞세우더니 '역대급 잭팟'…1조5000억 쓸어담았다

      K뷰티 신흥 대표주자로 떠오른 에이피알이 지난해 매출 1조50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한 호실적이다.에이피알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이 1조5273억원으로 전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