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高3 40% "2학기 수시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교 3학년 수험생 10명 중 4명은 다음달부터 시작될 2003학년도 수시 2학기 모집에 지원할 것으로 전망됐다. 입시학원인 정일학원은 최근 고3학생 2천9백60명을 대상으로 '수시 2학기 지원의사'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39.6%인 1천1백71명이 '지원하겠다'고 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002학년도 수시 2학기 때 재학생 응시 비율인 30.6%보다 9%포인트나 높아진 것이다. '지원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25.9%였으며 '모르겠다'는 응답도 34.5%에 달했다. 이에 따라 유보적 태도를 보인 이들이 지원을 결정할 경우 수시 2학기 재학생 지원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인문계 학생은 43.1%,자연계 학생은 36.9%가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지원 대학 수에 대해서는 '2개 대학'이라고 응답한 수험생이 32.6%로 가장 많았다. '1개 대학'이 27.1%,'3개 대학' 26.0%,'4개 대학' 7.7% 등이다. '상향 지원하겠다'는 수험생이 전체의 47%에 달했고 '적정 수준'이 36.3%였으며 '하향 지원하겠다'는 응답은 11.1%에 불과했다. 이방실 기자 smil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31년 아나운서 생활 내려놓더니…황정민 '깜짝 근황' [본캐부캐]

      그야말로 한 방송사의 '간판'이었다. KBS의 주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19년 동안 매일 아침을 여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DJ로 활약했고, 퇴사 전까지도 KBS 간판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소통을 ...

    2. 2

      목 디스크 수술 후 엑스레이 안 보고 퇴근한 의사…환자 사망에 벌금형

      목 디스크 수술 환자의 사후 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8단독 윤정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신경외과 전문의 A(56)씨에...

    3. 3

      BTS 광화문 공연에 서울시 '비상'…대비책 수립 돌입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약 3년 9개월 만의 컴백 무대로 서울 광화문광장을 선택하면서 서울시와 자치구, 유관기관도 대비책 마련에 비상이 걸렸다. 25일 서울시·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각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