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진 에버빌, 年內 3000가구 공급..강원도 원주.대전등 지방에 집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진종합건설이 오는 9월부터 연말까지 3천가구의 '현진 에버빌'아파트를 지방 분양시장에서 집중 공급한다. 현진 에버빌은 주택업체들이 기피하는 강원도 춘천 원주와 대전 등지에서 분양되는 게 특징이다. 이 회사는 먼저 다음달 중 강원도 원주시 구곡지구와 단관지구에서 각각 2백25가구,3백52가구의 아파트를 일반분양한다. 이들 단지는 모두 택지개발지구 내에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질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오는 10월에는 대전 서구 복수지구와 경기도 광명시에서 아파트를 내놓는다. 복수 현진아파트는 8백가구 규모로 대전시청과 정부제3청사가 인접해 있다. 재건축 물량으로 선보이는 '새광명 현진에버빌'은 3백5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하철 7호선 광명역과 1호선 개봉역이 가깝다. 11월에는 춘천 퇴계지구와 용인 동백지구에서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현진 에버빌 아파트는 3베이 설계에 기존 아파트보다 10㎝ 높은 층고 등을 적용한 게 장점으로 꼽힌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성냥갑 대신 건축 혁신”…서울시, 효제·양재동 추가 선정

      성냥갑에서 벗어난 창의적인 외형의 건축물을 짓는 프로젝트가 서울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종로구 효제동과 서초구 양재동의 개발사업장이 디자인 혁신에 따른 용적률 완화, 행정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서울시는 ...

    2. 2

      천안아산역, 6735억원 쏟아 대변신 예고…지역 부동산 '들썩'

      충청권 교통의 심장이자 중부권 최대 거점인 KTX 천안아산역 일대가 대격변을 예고하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지난 9월 충청남도가 요청한...

    3. 3

      "대단지 아파트 원한다면 1분기 노려라"…2만 가구 쏟아진다

      올해 수도권에 공급되는 대단지 물량이 1분기에 집중된다. 분양시장에서 대단지 선호도가 높은 데다 앞서 공급이 적었던 만큼 신규 분양 물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13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R11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