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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갯벌여행 '강화도'] (Travel Tips) 미리 물때 알고 떠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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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갯벌여행을 떠날 때는 미리 물때를 알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갯벌로 들어가 조개나 게를 잡느라 미쳐 바닷물이 들어오는 것을 보지 못하면 낭패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 갯벌에는 학생들의 생태체험을 위한 '해양환경탐구수련원'이 마련되어 있다. 인천광역시 학생종합수련원 소속인 이 곳은 3km에 이르는 넓은 갯벌을 끼고 있다. 화도초등학교 강화분교를 개조해 1999년 문을 연 이래로, 이미 학생과 개인을 포함해 매년 3만 명 이상이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갯벌에 서식하는 다양한 바다생물과 바다의 특징, 해류, 바다자원 등을 포함해, 지구상의 생물이 처음 시작된 바다의 신비를 보여주는 화석과 고생물 등을 다양한 모형과 시뮬레이션, 박제로 전시해 놓은 작은 박물관도 마련되어있다. 수련원에서 5분 정도를 걸으면 갯벌과 만날 수 있다. (문의 032-937-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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