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외국인, 111억원 매수우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이 이틀 연속 ‘사자’우위를 보였다.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19일 외국인은 111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외국인은 강원랜드 27.6억원, KH바텍 12.6억원, 아시아나항공 12.1억원, CJ39쇼핑 10.2억원, 휴먼텍코리아 9.1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KTF 5.2억원, 엔씨소프트 2.7억원, 나리지*온 2.1억원, 코리아나 0.6억원 등을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증권사 직원입니다"의 진화…AI 얼굴까지 빌려 투자금 뜯는다

      금융당국이 주식시장 활황을 틈탄 불법 리딩방 사기가 확산하고 있다며 투자자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코스피 5000, 코스닥 1000 돌파 등으로 투자 열기가 커진 상황을 노린 범죄가 늘고 있다는 판단이다.금융감독원은...

    2. 2

      코스닥 2차전지·로봇·바이오주 '불기둥'…기관, 2.6兆 쓸어담아

      올 들어 코스피지수 대비 소외됐던 코스닥지수가 7%대 급등하며 ‘천스닥’에 안착했다. 정부의 정책 지원 기대로 유가증권시장 대비 덜 오른 코스닥시장으로 자금이 몰렸다는 분석이 나온다.26일 코스...

    3. 3

      미래에셋증권,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미래에셋증권은 26일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디지털 핵심 인재 대상 스톡옵션 부여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매입 예정 자사주는 보통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