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산업, 57억원 부도 입력2006.04.02 19:40 수정2006.04.02 19: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천지산업이 부도를 냈다. 천지산업은 19일 서울은행 강남 및 신한은행 논현동 기업금융,조흥은행 역삼동,국민은행 강남중앙지점에 돌아온 총 57억5천4백만원 규모의 어음 및 CP 회사채이자를 결제하지 못해 부도처리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천지산업은 20일부터 은행거래가 정지된다. 회사는 화의절차개시신청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막노동하며 10만원 벌다가 ‘신불자’…40대에 인생역전한 비결은 에너지 스타트업 시너지를 가다전기기능장 장권영 대표 인터뷰LG전자 등 국내외 100곳과 거래“전압 최적화 사업으로 실적 질주2028년 매출 1000억 정조준5년 내 기업공개 성공하겠다”출혈 경쟁... 2 "메모리 호황 최소 2028년까지…삼성전자·하이닉스 더 간다"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3 "코스피 싸지 않아…반도체 다음 AI 수혜업종 찾아야"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