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외국인, 현선물 매수우위 입력2006.04.02 19:43 수정2006.04.02 19: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국인이 현선물시장에서 매수우위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20일 외국인은 오전 9시 9분 현재 거래소에서 사흘째 매수우위를 이으며 119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에서는 0.2억원 ‘사자’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주가지수선물시장에서도 882계약을 사들였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시총 200억 미만 '코스닥 한계기업' 7월부터 호흡기 뗀다 ▶마켓인사이트 2월 12일 오후 2시 14분정부가 증시 상장폐지 기준을 대폭 강화한 건 코스닥시장의 구조적인 한계기업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단기 충격을 감수하더라도 시장 신뢰... 2 [포토] 코스피 5500 첫 돌파…반도체 투톱 '불기둥' 국내 증시 시가총액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등하며 코스피지수가 12일 사상 처음 5500을 넘어섰다. 외국인 투자자가 3조원어치 넘게 순매수했다.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 3 코스닥 대수술…'좀비 동전주' 솎아낸다 ▶마켓인사이트 2월 12일 오후 2시 14분오는 7월부터 주가 1000원 미만인 이른바 ‘동전주’가 상장폐지 대상에 오른다. 시가총액과 자본잠식 같은 퇴출 기준도 한층 강화된다. 이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