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는 계열사인 주해성호전자유한공사에 공장신축 대금으로 1억1천9백만원을 대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연리 3%에 오는 2004년 6월말까지 거치후 2006년 6월말까지 원리금을 상환하는 조건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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