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가 10P 밀려 724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시장 반등에도 불구하고 종합주가지수가 10포인트 이상 하락, 730선 아래로 떨어졌다. 27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0.62포인트(1.45%) 떨어진 724.17로 마감돼 3일째 하락세를 보였다. 코스닥지수는 0.22포인트(0.37%) 내린 59.18을 기록했다. 외국인이 선물시장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매물을 쏟아내면서 기관의 프로그램 매도를 유발한 것이 종합주가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이었다. 외국인의 이날 선물 순매도 규모는 1만1천7백57계약(5천3백64억원)에 달했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이너스 수익률 없다" 개미들 '환호'…상장 후 최고가 '잭팟' [종목+]

      국내 대표 경기방어주로 꼽히는 KT&G가 변동성을 키우고 있는 증시 속에서도 안정적인 주가 흐름에 주주들이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호실적과 주주환원 강화에 힘입어 연일 사상 최고가 랠리를 펼치고 있어서다. 증권가에선...

    2. 2

      '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이수현의 코인레이더>는 한 주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짚고, 그 배경을 해설하는 코너입니다. 단순한 시세 나열을 넘어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자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3. 3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500억 돌파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주식형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인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가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523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ETF의 순자산총액(AUM)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