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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 순손실 증가로 연내 흑자전환 난망"-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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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은 28일 인터파크가 상반기 영업손실 규모를 대폭 줄였지만 영업외비용 증가로 순손실 규모가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순손실 확대는 투자자산 감액손실 76.9억원, 지분법 평가손실 6.5억원에 기인했다. 이에따라 흑자전환은 올해내에 어려울 것이며 2003년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저마진 제품군이 전체 매출의 58%를 차지하고 대기업쇼핑몰과의 경쟁으로 마케팅 비용이 증가할 것이며 지분법 평가 손시도 하반기에 예상됐다. 또 지난 2001년 5월 발행한 전환사채 100억원이 향후 수급에 부담이 될 것으로 지적됐다. 시장의견 '시장평균'에 목표가 2,42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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