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나라, 병역보도 시정 공문..민주 "新보도지침" 성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은 30일 한나라당이 이회창 후보 아들 병역비리 의혹 보도와 관련,방송사에 보낸 '불공정보도 시정촉구' 공문을 '신보도지침'이라 규정하고 강력 성토했다. 한나라당은 공문에서 △이 후보 장남 정연씨의 얼굴 사진을 내보내지 말라 △정연씨 이름 앞에 '이회창 후보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붙이지 말라 △검찰의 공식 발표만 보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화갑 대표는 의원총회에 참석,"이런 협박문은 계엄령하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며 "한나라당 일당독재의 현실을 목도하고 있다"고 공세를 폈다. 윤기동 기자 yoonk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장동혁 "배현진 중징계, 아동 인권과 관련한 문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데 대해 "아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라고 16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

    2. 2

      장병에 격려…설 전날 서울 1방공여단 방문한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영공을 방위하는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방문해 명절 연휴에 복무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 시장은 이날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찾아 부대 현황을 ...

    3. 3

      與, 野 겨냥 "'1주택 李보다 장동혁 6채가 더 궁금'"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겨냥해 "대통령 입장은 그만 묻고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입장부터 밝히라"고 촉구했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은 1주택자 이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