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미국 판매 호조 불확실”-현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5일 현대차에 대해 미국 판매가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미국 내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지는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 현대증권 김학주 수석연구원은 “현대차의 8월 미국 소매판매는 4만226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7%, 예상보다 10.9% 증가한 반면 시장점유율은 2.36%로 6,7월의 2.41%보다 다소 낮아졌다”고 전했다. 현대차의 미국 판매 호조는 현대차에 대한 인식 개선이라기보다는 8월 미국 시장 전체 판매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6%나 증가한 데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김 연구원은 “미국의 자동차 수요 호조가 이어진다면 현대차를 매수할 이유가 되겠으나 초저금리, 현금할인 등 인센티브 효과가 소진되면 후유증이 심각할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미래에셋, 코빗 최대주주로 디지털자산 사업 본격 진출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암호화폐거래소 코빗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디지털자산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주식 2691만 주를 1335억원에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컨설팅은...

    2. 2

      '18만원' 고지 점령한 삼성전자…전문가 우려 쏟아진 이유 [종목+]

      삼성전자가 파죽지세로 오르며 18만원선도 뚫었다.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치솟으면서다. 하지만 일각에선 삼성전자 주가 랠리의 가장 주요한 이유인 D램 반도체 시황이 주춤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가파른 D램 ...

    3. 3

      미래에셋,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지분 92% 취득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의 지분 92%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13일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주식 2691만주를 1335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