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의연금 롯데 10억.두산 5억 기탁 입력2006.04.02 20:57 수정2006.04.02 20: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격호 롯데 회장과 박용오 두산 회장은 태풍 '루사'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12일 전국재해대책본부에 성금을 기탁했다. 신 회장은 이날 "실의에 빠진 수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10억원을 전달했다. 박 회장도 "수재민이 하루빨리 자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현금 3억원과 2억원 상당의 의류 등 모두 5억원의 성금을 내놨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말정산 보너스 얼마?' 환급액만 확인했는데…몰랐던 사실 [눈 뜨고 아끼는 세금] 연말정산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연말정산(2024년 귀속분)을 한 직장인 2107만 명 가운데 70%에 달하는 1485만 명이 세금을 돌려받았다. 많은 직장인이 ‘13월의 월급’을 기다리... 2 금·은값 '폭락 쇼크'…하루 만에 10% 이상 급락, 왜?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국제 금값과 은값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한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해당 선물 투자 포지션 축소가 하락 ... 3 "설탕을 안 쓸 수도 없고"…대통령 말 한마디에 '초긴장' [이슈+]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설탕 부담금(설탕세)' 도입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식품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여당 중심으로 관련 토론회와 입법 논의까지 이어지자 업계는 원가 부담 증가와 물가 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