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갖고 있다".. 美 럼스펠드 국방장관 입력2006.04.02 21:12 수정2006.04.02 21: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도널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사진)이 16일 국방부 수뇌로는 처음으로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럼즈펠드 장관은 이날 워싱턴을 방문중인 가와구치 요리코 일본 외무상과 회담을 가진 뒤 "북한은 탄도탄미사일 기술분야를 포함해 전세계에서 최악의 대량 살상무기 확산국"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워싱턴=고광철 특파원 gw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윤상현 "이재명 정부 과잉 증원…규제 늘고 기업 위축 우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공공부문 인력을 과도하게 늘리는 것에 대해 "미래 세대에 고정비 구조를 추가로 떠넘기는 잘못된 결정"이라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규제가 늘고 기업의 투자도 위축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 주진우·조배숙 의원 "차별금지법은 '소송 공화국' 만들 것"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소송 지옥’이 불가피하며 무소불위의 국가인권위원회가 탄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주진우 의원은 3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ldquo... 3 '증시 동력' 3차 상법, 2월 與 우선 과제로…소각 예외 조항 늘어날 듯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의 논의를 본격화한다. 다음 달 5일 국회 본회의가 성사될 경우 통과 가능성도 거론된다. 논란이 불거진 외국인 지분율 제한 등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