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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노인과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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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ealthy old widower, still perky for his years, was enjoying a predinner cocktail in his favorite bar when a stunning girl seated herself several stools away. The oldster gave her an expert apparaising glance, then beckoned the bartender over, lowered his voice and asked, "How would you rate my chances, Eddie?" "Well, now, Mr.Smith,"replied, "I'd say that where there's a will, there's a way." ----------------------------------------------------------------- ▲perky : 생기 있는, 팔팔한 ▲stunning : (구어) 대단히 예쁜 ▲Where there's a will, there's a way : (속담)뜻이 있는 곳에 방법이 있다. 그런데 will은 유언장을 뜻하기도 하니 재산을 물려주기로 한다면 성사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 하는 뜻으로도 들린다. ----------------------------------------------------------------- 늙은이답지 않게 아직도 팔팔한 부자 홀아비가 단골바에서 식전 칵테일을 즐기고 있는데 기차게 예쁜 아가씨가 들어오더니 몇 자리 건너에 앉았다. 노련한 눈으로 아가씨를 저울질하던 노인은 바텐더를 손짓으로 불러 슬며시 물었다. "이봐, 자네가 보기엔 어떤가. 성사도리 가망이 있어 보이냐 말야" "글쎄요 어르신.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들 하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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