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드만삭스, 골프장사업 본격화 .. 美.日업체 잇단 인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표적 투자은행인 미국 골드만삭스가 골프장 사업에 적극 나섰다고 뉴욕타임스가 17일 보도했다. 골드만삭스는 스타우드캐피털과 함께 미국 영국 등 전세계에서 3백여개의 골프장을 소유 또는 운영하고 있는 '내셔널골프프로퍼티즈(NGP)'를 인수하는 작업에 착수했다는 것이다. 골드만삭스는 이를 위해 NGP에 현금 2억4천6백만달러를 주고 8억5천만달러 상당의 부채를 떠안는 것을 인수조건으로 제시했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12월에는 일본에서 30개 골프장을 운영하는 업체를 사들여 일본내 최대 골프장 사업자로 부상했다. 유영석 기자 yooy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증시,하락출발후 기술주 낙관론에 3대지수 상승 전환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기술주에 대한 낙관론이 재점화 되면서 나스닥과  S&P500, 다우지수까지 모두 상승세로 전환했다. 동부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 S&P500...

    2. 2

      노보, 체중감량제 복제약 업체 제소 및 손해배상 청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알약을 모방한 약을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겠다고 밝힌 힘스앤허스를 특허 침해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힘스앤허스에 손해배상도 청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힘스앤허스는 위고비 복제약 출시...

    3. 3

      베선트 "신임 의장, Fed 양적 긴축 여부 결정에 1년 걸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케빈 워시 Fed 의장 후보가 취임하더라도 그가 주장해온대로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양적 긴축:QT)에 신속하게 나서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