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퀘스트, 넥스텀.다치바나 등과 제휴 입력2006.04.02 21:15 수정2006.04.09 16: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토미치 히라카와 다치바나 상무(왼쪽부터),김홍기 이미지퀘스트 대표,가이치로 다케다 넥스텀 대표가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휴머노이드가 만능 키?…'인간 닮은' 로봇 경쟁에 집착 말라" “휴머노이드가 집 안을 돌아다니며 모든 걸 해줄 것이라는 일론 머스크의 주장은 헛소리입니다.”미국 정부의 로봇 로드맵 설계를 주도해 온 헨리크 크리스텐센 미국 UC샌디에이고(UCSD) 교수는 2... 2 서울대 로보틱스硏 개소…'피지컬 AI' 연구 허브로 서울대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연구를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산업 연계에 나선다. AI 기술 경쟁이 로봇과 자율주행 등 물리적 환경으로 확장되자 선제적으로 피지컬 AI 연구 거점을 구축해 대응하기로 했... 3 "붕어빵 찍듯 못 하는 신약…KAIST와 손잡은 이유죠" “바이오 신약 개발은 기계로 붕어빵을 굽듯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왕레이위 포모사바이오 회장(사진)은 지난 20일 대전 유성구 KAIST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바이오 연구의 본질을 이렇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