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론광장] 휴대폰 평생번호제 빠른 시행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휴대폰 회사를 바꿔도 번호가 안바뀌는 제도인 전화번호이동성제도를 빨리 시행하길 바란다. 휴대폰 번호가 바뀌면 명함·간판 등을 다시 제작해야하는 등 소비자 입장에서 경제적 낭비가 많고,바뀐 번호를 다시 알려야 하는 불편이 크다. 정부는 유선전화에 대해서는 전화번호 이동성제도를 시행한다고 하면서 이동전화에 대해서는 2004년 IMT-2000 가입자부터 시행한다고 하니 답답할 따름이다. 휴대폰 가입자가 유선전화보다 훨씬 많은 만큼 휴대폰 전화번호 이동성제도가 더 시급한데도 정부는 소비자 입장보다는 이동통신회사 입장에서 정책을 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들의 편의를 생각한다면 하루빨리 휴대폰 이동성제도를 시행하길 바란다. 이초희 < 광주시 남구 진월동 >

    ADVERTISEMENT

    1. 1

      中 경제, 잃어버린 10년 우려…美와 AI 경쟁으로 출구 모색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연초부터 중국 경제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상반기 목표 성장률인 5%를 간신히 웃돌았지만 3분기에는 4.6%로 떨어졌다. 지속 성장 여부를 알 수 있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38개월 연속 마이너스 국면이다. 헝다 사태...

    2. 2

      [데스크칼럼] 2030년, 부동산 개발업의 종말

      지난달 22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이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상황 점검회의’에서 부동산 PF 건전성 제도 개선 방안을 내놨다. 디벨로퍼(시행사)의...

    3. 3

      [취재수첩] 잇따른 암초에 진도 안 나가는 새도약기금

      “시작은 야심 찼는데 현장에서 체감하는 성과는 미미합니다.”이재명 정부의 빚 탕감 정책인 ‘새도약기금’을 두고 금융권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새도약기금이 출범한 지 3개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