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洲 영부인 회의 입력2006.04.02 21:42 수정2006.04.09 16: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멕시코에서 26일 열린 "미주 영부인 회의"에 참석한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의 부인 로라 부시여사(가운데)가 아동건강 및 교육에 관한 토론을 경청하고 있다./멕시코시티AP연합?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靑 "대미투자특별법 추진상황 점검…입법 절차 차질없이 진행"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2 [속보] 靑 "美 상호관세 무효…관세 10% 등 조치 면밀 파악"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 캐나다 총기난사범, 챗GPT에 여러차례 서술…침묵한 오픈AI 9명의 사망자가 나온 지난 10일(현지시간) 캐나다 학교 총기난사범이 범행 이전에 인공지능(AI) 챗봇 챗GPT에 총기 폭력 관련 시나리오를 여러 차례 서술한 것으로 드러났다.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브리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