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공서 28일 쉰다 .. 첫 토요 휴무 돌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행정자치부는 주5일 근무제 시험실시에 따라 7백98개 국가기관과 1백64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8일 토요휴무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러나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부산시 본청과 산하 기초자치단체 16곳,문화행사가 벌어지는 충북 옥천군은 이번 시험실시에서 제외된다. 또 토요 전일 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인천 광주 전남의 3개 광역자치단체와 서울 인천 광주 전남 경기 산하 63개 기초자치단체도 평상시와 같이 근무한다. 토요휴무가 실시되는 각 부처와 자치단체에는 토요민원상황실이 설치돼 민원을 처리하게 되며 비상기구의 필수 비상인력을 제외한 대부분의 공무원들은 출근하지 않는다. 박기호 기자 kh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종서, 감독 남친과 차린 1인 법인 늑장 등록…해명 들어보니 [공식]

      배우 전종서가 콘텐츠 제작사 '썸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뒤늦게 완료한 사실이 알려지며 소속사 측이 진화에 나섰다. 소속사 앤드마크는 10일 한경닷컴에 "썸머는 매니지먼트를 목적으로 설...

    2. 2

      "안전의무 지켰나"…HJ중공업 강제수사 착수

      경기남부경찰청과 노동부가 신분당선 연장구간 공사 현장의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HJ중공업을 상대로 강제수사를 시작했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와 경기지방 고용노동청은 10일 오전 9시부터 업무상과실치사 ...

    3. 3

      "AI가 의사보다 정확"…의대생 연구서 진단 정확도 앞서

      국내 의과대학 본과생들이 실제 임상 증례 분석에서 인공지능(AI)이 의료진과 비교해 더 높은 판단 정확도를 보일 수 있음을 확인했다.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배성아 교수와 정신건강의학과 박진영 교수, 연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