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산책] 자산운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나기는 일단 피하는 게 좋다. 그걸 나무랄 사람은 없다. 현재 주식시장은 '팔자'세력이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공세가 시장을 주무르고 있다. 최근엔 반도체주가 외국인의 매도타깃이 되고 있다. 무더기로 사들였을 때를 생각하면 파는 것도 일종의 '자산 운용'으로 해석할 수 있다. 집값 오름세가 한풀 꺾이고 있는 가운데 주가도 크게 하락하고 있다. "고점에서 부동산을 처분하고 주식투자를 준비했어야 했는데…"라며 혀를 차는 사람이 하나둘 늘고 있다는 소식이다. 떨어지는 주가에 부화뇌동할 필요는 없다. 자산운용의 관점에서 보면 현재의 국면이 낙담만 할 때는 아닌 것 같다. nkdu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8만원' 고지 점령한 삼성전자…전문가 우려 쏟아진 이유 [종목+]

      삼성전자가 파죽지세로 오르며 18만원선도 뚫었다.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치솟으면서다. 하지만 일각에선 삼성전자 주가 랠리의 가장 주요한 이유인 D램 반도체 시황이 주춤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가파른 D램 ...

    2. 2

      미래에셋,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지분 92% 취득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의 지분 92%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13일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주식 2691만주를 1335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

    3. 3

      시장 예상 못미친 실적에 시스코·핀터레스트 급락

      미국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와 이미지 기반 소셜미디어 기업 핀터레스트가 기대 이하의 실적을 내놓았다. 주가도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12일(현지시간) 나스닥시장에 상장된 시스코 주가는 12% 넘게 하락했다. 하루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