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B, 음반 시장 진출.. 음반작업에 8억 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B네트워크(대표 이영탁)가 음반시장에 진출한다. KTB네트워크는 이노디오미디어가 제작하는 그룹 'MC.THE MAX'의 1집,2집 음반작업에 총 8억원을 투자한다고 1일 밝혔다. MC.THE MAX는 인기그룹 '문차일드'의 멤버 3명이 재결성한 그룹이다. 이달중 1집 앨범을 출시할 예정이며 2집은 내년 6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KTB네트워크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음반시장 진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KTB네트워크측은 음반산업이 현재 침체기에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성장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소리바다의 가처분신청 통과,디지털 부가판권 시장 형성,동남아 한류 열풍 등을 그 요인으로 꼽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음반시장은 문화콘텐츠산업중 가장 큰 분야인데다 소규모 투자,빠른 회수 등 장점이 많다"며 "앞으로 창투사들의 투자가 활발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02)3466-2245 김문권 기자 m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

    2. 2

      뉴욕증시,'AI 혁신 히스테리'에 나스닥 1.2%↓

      17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포함한 기술주들이 초반 매도세를 보이며 하락으로 출발했다.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크게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모...

    3. 3

      "이란,군사 훈련으로 호르무즈 해협 부분 폐쇄"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세계 석유 수송의 3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부분적으로 폐쇄했다고 이란 국영 언론이 보도했다.  핵심 석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이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