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소사] 97년 첫 얼음 가장 빠른 기록 입력2006.04.02 22:17 수정2006.04.02 22: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997년 10월9일에는 차가운 대륙성 고기압이 갑자기 남하하면서 전국의 기온이 0도 안팎으로 떨어졌다. 전북 임실·남원과 경북 의성 등 남부 내륙지방에선 그 해 첫 얼음이 얼었던 것으로 관측됐다. 이는 이 지역에서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가장 빠른 기록으로 남아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결혼 앞둔 최준희, 설날에 전한 故최진실 향한 그리움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모친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최준희는 설날인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명절 밥상이 담긴 사진과 함께 "설날 쉽지 않네요. 할미 밥 최고"라고 말했다... 2 설날 전국 615만대 '대이동'…귀경길 오후 3~4시 정체 절정 설날인 17일 오전 귀성·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혼잡을 빚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서울 요금소에서 전국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간, 울산 4시... 3 조성진 보러 런던행, 임윤찬 보러 뉴욕행 한국의 슈퍼스타 피아니스트 임윤찬과 조성진이 2026년 한 해 뉴욕과 런던 등 세계 무대에서 그 어느 때보다 밀도 높은 스케줄을 소화한다. 국내외를 막론한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주요 공연 티켓은 이미 일찌감치 매진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