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 주당 1.1주 배정 무상증자 결의 입력2006.04.02 22:21 수정2006.04.02 22: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화일약품이 주당 1.1주배정의 무상증자를 실시한다. 화일약품은 오는 25일을 신주배정 기준일로 보통주 264만주를 무상증자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신주 배정비율은 주당 1.1주이며 신주의 재원은 주식발행초과금 13억2천만원이다.신주권은 내달 20일 교부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리먼사태 예측' 루비니 교수 경고 "암호화폐 종말 온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해 '닥터 둠(Dr. Doom)'으로 불리는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뉴욕대학교 명예교수가 최근 가상자산 플랫폼의 출금 중단 사태를 계기로 암호화폐 ... 2 실물경제의 역습, 투자법이 달라졌다…널뛰기 장세 대응법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요즘 미국 증시는 하루가 다르게 등락이 뒤바뀌는 '널뛰기 장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루는 기술주가 반등하는가 하면 다음 날 또 와르르 무너지면서 헬스케어, 필수 소비재, 유틸리티 섹터가 선방하는 식... 3 "20만 전자·100만 닉스 갈까"…1분기 또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을 타고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다시 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두 회사가 나란히 분기 영업이익 30조원 고지에 오를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국내 기업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