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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외환] 달러/엔 123엔대 초반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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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달러화가 급격하게 가치가 떨어졌다. 최근 단기 급등에 대한 조정과정과 뉴욕 증시의 폭락이 함께 어우러지고 있다. 10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오전 8시 43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앞선 뉴욕장보다 0.11엔 내린 123.1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2달러 높은 0.9905달러를 기록중이다. 간밤 뉴욕에서 달러/엔은 123.24엔으로 직전일 뉴욕 종가인 124.34엔에서 1엔이상 하락했으며 5주중 낙폭이 가장 컸다. 유로/달러도 0.9786달러에서 0.9893달러로 큰 폭 올라 5주중 가장 오름폭이 컸다. 많은 투자자들이 증시 급락으로 달러표시자산에 대한 매력을 잃었다. 뉴욕 증시는 기업 실적전망 악화와 불안감에 휘둘리며 다우지수가 5년래 최저치를 재경신, 7,300선이 무너졌으며 나스닥지수도 6년래 최저수준까지 떨어졌다. 또 독일의 8월 산업생산이 예상보다 크게 좋아 유로에 매수세가 집중돼 상대적으로 달러매도가 늘었다. 한경닷컴 이준수기자 jslyd01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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