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 인삼 체험 입력2006.04.02 22:24 수정2006.04.09 16: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한 외국 대사관 직원과 가족들이 충북 진천 인삼밭에서 10일 열린 한국인삼공사의 '인삼체험 행사'에 참가해 자신들이 캔 인삼을 들어 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같은 반 여학생 얼굴 연필로 찌른 남학생…가정법원 송치 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여학생을 연필로 찔러 부상을 입힌 혐의로 가정법원에 넘겨진 사실이 알려졌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중학생 A군을 불구속 입건해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했다고 9일 밝... 2 '공천 헌금' 강선우·김경…검찰,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9일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형원)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 3 관리비만 내다 월세 70만원…'성지' 등극에도 줄줄이 '백기' [현장+] "지금 저 임대 원래 비어있던 곳 아니에요. 있던 사람이 나간 거예요."지난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제전자센터 8층. 8층에서 10년째 PC 수리 상점을 운영하고 있는 50대 A씨는 매장 맞은편 '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