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투자 주총서 해산하기로 결정 입력2006.04.02 22:27 수정2006.04.02 22: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성투자(옛 인텍창업투자)가 해산한다고 11일 에이스테크놀로지가 공시를 통해 밝혔다. 동성투자는 에이스테크노로지가 100% 출자한 회사로 비핵심 분야 축소에 따라 해산하기로 했다. 에이스테크는 동성투자에 284억7천8백여만원을 출자했다. 에이스테크측은 동성투자의 순자산가치가 플러스이므로 지분율에 따른 청산분배금이 유입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본 안 간다" 중국인 무섭게 몰려오더니…주가 57% 급등 [종목+] 중국 설 연휴인 춘절(2월15~23일)을 앞두고 백화점주와 카지노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일본과의 ... 2 '골디락스'고용·물가…월가 “구글 오르고, 테슬라 부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1월 고용이 예상보다 좋았던 데 이어 물가까지 안정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경제 걱정은 줄어들고, 미 중앙은행(Fed)에 대한 금리 인하 기대는 커졌습니다. 채권 수익률은 뚝 떨어졌습니다. &nbs... 3 뉴욕증시, 혼조 마감…AI 공포 시장 압박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 속에 마감했다.인공지능 AI가 산업 전반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공포가 투자자들을 억눌렀지만 저가 매수 심리가 자극받으며 급변동성을 겪은 것으로 파악된다.13일 뉴욕증권거래소 NYSE...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