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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비즈 코리아] 뉴 비즈니스 : '군살을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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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살을 빼라" 쎌텍스와 디테크는 각각 바이오기업과 플랜트엔지니어링 전문업체로 업종이 다르다. 하지만 사람과 기업의 "군살"을 빼는 데서 수익모델을 찾고 있다는 점에서는 닮았다. 쎌텍스는 자체 개발한 신물질 "YQ2"를 활용해 콜레스테롤을 제거해주는 탄산음료 "앵콜"을 상품화하고 있다. 디테크는 첨단 EPG(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을 적용,중소기업들에 최적의 설비를 제공하고 공사기간을 단축시켜 수십억원에서 수백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절감해주는게 수익모델이다. 두 기업 모두 첨단 테크놀로지로 무장돼 이노비즈(Inobiz)기업으로 선정된 점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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