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증권, 제일선물 인수 입력2006.04.02 22:50 수정2006.04.02 22: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증권이 제일선물을 인수한다. 서울증권은 제일선물에 243억7천5백만원을 출자해 지분 97.5%(390만주)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증권측은 선물거래 부문으로 사업확장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CJ는 핵심사업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보유중인 제일선물 주식 341만8천350주(213억6천4백만원)을 처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딥시크가 돌아온다?…월가 CIO 5인의 AI 투자법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조심스러운 연말 증시 분위기는 연초로 이어졌습니다. 오늘은 중국 AI 기업과 전기차 약진이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와 테슬라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블룸버그의 매그니피센트 7지수는... 2 새해 첫 거래 혼조 마감…기술주 '희비'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 혼조세를 보였다. 기술주 내 희비가 엇갈리면서 변동성이 커졌다.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9.10포인트(0.66%) ... 3 주가 8만원 가나 했는데…5만원대 추락에 '망연자실'한 개미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7만7000원(2025년 8월 8일)이 역사적 고점이었나.5개월 만에 주가가 30% 가까이 폭락하며 개인투자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6808억원) 139위인 펌텍코리아다. 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