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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생명, 재해복구시스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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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생명은 각종 재해시에도 전산데이터를 유지할 수 있는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18일 가동식을 가졌다. 국내 보험사중에서는 삼성생명에 이어 두번째인 SK생명의 재해복구시스템은 (주)SK의 경기도 분당 소재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 설치됐다. 이날 가동식에는 강홍신 SK생명 사장과 윤석경 SK C&C대표 채승용 GNG 네트워크 사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SK생명측은 "앞으로 각종 재해나 테러 지진 등으로 주전산시스템이 붕괴되더라도 24시간 이내에 고객 데이터 및 업무관련 자료를 완벽하게 복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성태 기자 ste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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