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디어인터, 무역업 광고업 사업목적 추가 입력2006.04.02 22:59 수정2006.04.02 23: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미디어인터렉티브는 22일 이사회를 열어 무역업,광고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기로 했다. 회사는 이들 사업에 신규로 진출하기 위한것이라고 설명했다.장미디어인터렉티브는 오는 12월6일 임시주총을 개최하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진격의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상승'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증시에서 '그린란드관세'를 철회 영향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급등한 효과로 풀이된다.22일 오전 9시1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6200원(4... 2 [속보] 코스피, 5000선 첫 돌파…증시 역사상 최초 코스피지수가 5000선을 돌파했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9시1분께 1.87% 상승한 5001.97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개장 직후 '꿈의 오천피'를 찍었다.국내 증시 대장... 3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2% 급등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2% 급등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