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조선,디지털교통카드업체에 2억 출자 입력2006.04.02 22:59 수정2006.04.02 23: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선조선은 디지털교통카드사업체인 (주)마이비에 2억원을 출자해 지분 0.85%(2만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출자예정일은 25일이다. 회사는 유망벤처기업(전자화폐)에 대한 투자라고 설명했다. 부산시 동구에 소재를 둔 마이비의 자본금은 117억4백만원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금 부정수급 행태 손본다…예비타당성 조사도 개편 정부가 공적연금·사회보험 부정수급을 방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다음달에는 예비 타당성 조사 개편 방안도 공개될 전망이다. 기획예산처는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재정구조 혁신 태스크포스(TF)... 2 오천피 찍고 숨 고르기…반도체·2차전지株 동반 강세 코스피지수가 22일 장중 2% 넘게 급등해 사상 처음으로 '오천피'(5000포인트) 시대를 열었으나 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 물량이 출회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한 채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3 슈프리마에이치큐, 35억 자사주 신생 재단에 무상 출연한 사연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슈프리마에이치큐가 신설 문화 재단에 35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무상으로 출연한 가운데 해당 재단에 근무하는 이재원 대표의 특수관계인이 배우자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슈프리마에이치큐는 이에 대해 "확인해줄 수 없...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