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중.소형주 구분기준 .. 자본금서 시가총액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거래소는 내년부터 보조지수인 대형주지수 중형주지수 소형주지수의 산출기준을 자본금에서 시가총액으로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시가총액 규모별 주가지수는 자본금 규모별 지수에 비해 시장의 흐름을 정확하게 반영함으로써 각종 시황분석 및 포트폴리오 구성 등에 보다 유용할 것이라고 증권거래소는 설명했다. 지수 산출 대상종목은 증권투자회사,관리종목,정리매매종목,신규상장종목을 제외한 전체 보통주이며 기준시점 및 기준지수는 2000년 1월4일의 1천포인트,정기변경은 연 2회다. 분류기준의 경우 대형주는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1백위 이내,중형주는 1백1∼3백위,소형주는 3백1위 이하다. 조주현 기자 fore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차 시총 100조 '터치'…"단기 급등했지만 여전히 저평가 상태"

      현대자동차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장중 100조원을 넘어섰다.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력을 증명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선두 주자로 떠오른 영향이다. 단기 ...

    2. 2

      짐 젤터 "美인플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AI기업 고평가된 측면 있다"

      블랙스톤, KKR과 함께 세계 3대 대체투자 운용사로 꼽히는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의 짐 젤터 사장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이라고 지적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해선 밸류에이션(실적 대...

    3. 3

      '비행기 제조 로봇' 기대에…中 유비테크 주가 날았다

      중국 로봇 전문기업 유비테크가 고객 저변 확대에 힘입어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에 로봇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20일 홍콩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유비테크는 전날 8.63% 급등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