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02 브랜드 스타] 유통 : 'LG25'..로열티 안내는 토종편의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유통이 운영하는 LG25(www.LG25.co.kr)는 외국에 로열티를 지불할 필요가 없는 독자개발 브랜드. 1990년 12월 1호점인 경희점 개점 후 12년간 줄곧 1위를 지켜온 대표 브랜드이다. LG25의 지향점은 고객에겐 깨끗한 점포에서 편리하게 상품을 사고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는 것이고,가맹점 경영주에겐 점포운영상 애로를 신속히 처리해줌으로써 점포경영의 효율을 높여주는 것이다. LG25 브랜드엔 24시간 서비스에 1시간 서비스를 더한다는 고객서비스정신과 행운(2+5=7,행운의 숫자)을 주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LG25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미국 일본의 편의점 업체들과 제휴해 해마다 로열티를 지불해야 하는 다른 편의점들과 달리 로열티 부담이 없다는 점이 꼽힌다. 같은 맥락에서 우리 실정에 맞게 개발된 편의점이란 평도 듣는다. 올해 6월 기준으로 LG25의 점포당 하루 평균 매출액은 2백16만원.바짝 뒤쫓아오는 후발 편의점에 비해 20%나 많다. 이는 무모하게 점포를 늘리기보다 수익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데 촛점을 맞춰 가맹사업을 벌여온 덕분이다. LG25는 1996년이후 대형 편의점으로는 유일하게 흑자경영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2001년엔 6년 연속 흑자와 2백1억원의 경상이익을 기록,유통업계 종사자들을 놀라게 했다. LG25의 이같은 경영성과는 외부 전문기관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근 2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3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선정,4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 기업 선정 등의 결실을 맺게 됐다.

    ADVERTISEMENT

    1. 1

      세계 3위 구리 채굴 기업, 사고 악재 딛고 '깜짝 실적' [원자재 포커스]

      세계 3위 구리 채굴업체 프리포트-맥모란이 구리와 금 가격 상승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4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 광산에서 발생한 사고로 7명이 사망한 이후 생산이 감소했음에도 얻어...

    2. 2

      "명품, 한국 백화점이 제일 싸다"…외국인 '쇼핑 성지' 됐다

      지속되는 원화 약세에 국내 백화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었다는 통계가 나왔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국인 매출액은 전년 대비 82%, 강남점 외국인 매출액도 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3. 3

      진작 이렇게 먹을걸…'점심값 만원 굳었다' 직장인들 환호

      "만 원 들고나와도 먹을 게 없네요." 서울 강남에서 근무하는 30대 회사원 박모씨의 하소연이다. 가벼운 한 끼의 상징이었던 김밥을 필두로 각종 외식 물가가 지난 1년간 가파르게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23일 한국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