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 니로, AFI 생애업적상 수상 입력2006.04.02 23:33 수정2006.04.02 23: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로버트 드 니로(59)가 미국영화협회(AFI)가 제정한 '생애업적상'의 31번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하워드 스트링어 AFI 이사회 의장은 "60여편의 영화에서 보여준 드 니로의 완벽한 인물 몰입력은 영화에 대한 배우의 공헌을 평가하는 우리의 시각을 바꿔놓았다"고 극찬했다. 로스앤젤레스=정건수 특파원 kschu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역사적 방미'라더니…백악관 앞에 엉뚱한 국기 걸렸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미국 첫 국빈 방문을 사흘 앞두고 워싱턴 DC 백악관 인근에 영국 국기와 호주 국기가 뒤섞여 게양되는 착오가 발생했다.25일(현지시간) 더타임스 등 보도에 따르면 미 교통부 관계자는 이러한 실... 2 호르무즈 봉쇄에 美 에너지 수출 '사상 최대'…유럽·아시아 판매 확대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미국의 에너지 수출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동산 에너지 수입 길이 막힌 아시아와 유럽이 구매에 나서면서다. 다만 이는 전시 특수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 3 "과거 반성 대신 복수심 조장"…北, 日 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 맹비난 북한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을 역사 왜곡이자 국제 정의와 평화에 대한 도전이라고 맹비난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야스쿠니 신사를 침략전쟁과 전범들을 미화하는 장소로 규정하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