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입력2006.04.02 23:36 수정2006.04.02 23: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개인이 반등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추가 상승을 가로막고 있다. 4일 개인은 오전 9시 3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5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또 일반법인에서 11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에 힘을 보탰다. 반면 외국인이 차익실현에 치중하며 9억원을 처분했고 기관도 7억원 어치를 팔아치웠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 임박…자사주 많은 종목은 [분석+] 세 번째 상법 개정이 임박했다.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의 의무 소각이 골자다. 국회 다수 의석을 점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 사이에 본회의를 열고 통과시킬 계획이다.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회 법... 2 2030 vs 4050 집값 격차 '역대 최대' 2030세대와 4050세대의 부동산 자산 격차가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최대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은 고용 한파로 소득이 줄어 내 집 마련이 어려운 데 비해 기성세대는 고공행진하는 서울 집값의 혜택을 받... 3 'AI 파괴론'에 짓눌린 뉴욕증시…2022년 이후 최장 약세 인공지능(AI) 테마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요국 증시를 주도하고 있지만, 동시에 ‘AI 파괴론’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AI에 따른 생산성 혁신으로 업종 전체가 존폐 기로에 놓일 것이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