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윤리경영' 도입 입력2006.04.02 23:39 수정2006.04.02 23: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 C&C(대표 윤석경)는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윤리경영'을 도입,5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회사는 이와 관련,'윤리강령'과 '임직원 행동준칙'을 제정하고 윤리경영을 이끌어갈 조직으로 윤석경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윤리위원회 등을 발족했다. 윤진식 기자 jsyo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한금융, 해외서 번 이익 1조원 넘었다 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 해외에서만 1조원대 이익(세전이익)을 벌어들였다. 국내 금융사 최초다. 1조원은 글로벌 시장에서 독자적인 수익을 내는 수준에 도달했다는 상징적 숫자로 여겨진다. 국내 은행 이자수익에 기댄 사업모... 2 현대위아가 쿠키를? 경남 농가와 ‘도담샌드’ 선보여 현대위아가 경상남도 지역 농가 발전을 위한 쿠키 상품인 ‘도담샌드’를 10일 출시했다.도담샌드는 현대위아가 경상남도청,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창원상공회의소, 사회적기업 공공공간과 함께 지역 농가의... 3 금감원, '빗썸 사태' 검사 본격 착수 금융감독원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본격적인 검사에 착수했다.10일 금감원은 빗썸에 대한 현장 점검을 정식 검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사고 발생 다음 날부터 현장 점검을 시작한 지 사흘만이다. 국내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