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규제개혁 위해 개헌 필요 .. 전경련 주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효율적인 규제개혁을 위해서는 차기정부가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제약하는 헌법조항을 개정하고 규제개혁 추진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경련은 5일 '시장경제와 규제개혁'이란 책자를 통해 "그동안 행정규제기본법을 만드는 등 규제개혁의 틀은 갖췄지만 핵심규제 개혁이 부진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전경련은 특히 현행 헌법상 정부규제의 근거가 되고 있는 '평등권'(11조) '직업선택의 자유'(15조) 등의 과도한 경제관련 조항들을 개정,규제를 줄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희식 기자 hssoh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핵심광물 무역블록'창설· 핵심광물 최저가격제 제안

      트럼프 정부는 4일(현지시간) 첨단 제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 등 소재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악화시키기 위해 동맹국들과 ‘핵심 광물에 대한 우대 무역 블록’을 만들고 가격 하한선을 공동 설정하는 방...

    2. 2

      뉴욕증시,기술주 하락하고 순환매 장세로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소프트웨어 주식과 AMD 등 일부 AI관련 기술 기업이 매도되는 가운데 성장 전망이 개선되는 광범위한 기업들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를 보였다. 금값은 5천달러 선을 회복했다.&nb...

    3. 3

      우버, 매출 확대에도 수익구조 악화

      우버는 세금 인상과 저렴한 승차 옵션 증가로 예약은 늘고 있으나 수익 구조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미국증시 개장전 프리마켓에서 한 때 8%가까이 급락했던 우버 주가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경 상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