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골프장사업협회, 한국골프장경영협회로 새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 회원제 골프장들의 모임인 (사)한국골프장사업협회(회장 한달삼)가 법인 명칭을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로 바꿨다. 협회는 6일 경기도 이천의 미란다호텔에서 80여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법인 명칭 변경 등에 대한 정관을 개정했다. 협회는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3.2% 늘어난 25억8천여만원으로 확정하고 골프장에 대한 홍보활동,중과세나 각종 규제 등에 대한 정책 개선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또 숙원사업이던 협회 회관을 내년 3월 착공,10월께 완공한다는 계획도 마련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골프장 대표들은 골프가 국민 친화적 스포츠로 정착하도록 노력하고,환경보존적인 골프장을 운영하며,코스 내 금연을 정착시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체육공단-칠곡경북대병원, 업무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와 대구·경북 지역 암생존자의 건강 증진과 지역 주민의 체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4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

    2. 2

      쇼트트랙 최민정 3연패 도전…스노보드 최가온 설상 첫 金 '정조준'

      제25회 동계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 6일(현지시간) 화려한 막을 올리며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006년 토리노 대회 이후 20년 만에 다시 이탈리아에서 울려 퍼질 올림픽 찬가는 전 세계...

    3. 3

      '팀 킴' 바통 이어받은 '팀 5G'…빙판 위 금빛 스위핑 펼친다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18년 평창올림픽 당시 한국 대표팀이었던 ‘팀 킴’의 전설을 넘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주인공은 경기도청 소속 ‘팀 5G’다. 스킵 김은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