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미디어본부, 독립법인으로 새출발 입력2006.04.02 23:55 수정2006.04.02 23: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미디어본부가 최근 일본계 광고회사 덴츠의 매체 전문회사인 미디어팔레트와 손잡고 미디어팔레트코리아로 새로 출발했다.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는 덴츠사의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광고매체를 선택하고 계획하는 미디어플래닝의 질을 한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아 EV5 '3천만원대' 가격인하 승부수…테슬라 모델Y에 맞불 [이슈+] 기아가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5 롱레인지 가격을 280만원 내리는 '승부수'를 띄웠다. 가격 인하에 더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전환지원금까지 적용하면 서울시 기준 3000만원... 2 "혁신만이 살길"…일진그룹 회장이 꺼낸 3가지 승부수 일진그룹이 창립 58주년을 맞아 미래 성장 전략으로 ‘혁신’을 전면에 내세웠다.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초격차 기술력을 기반으로 ‘온리원(Only One) 기업’... 3 벤츠코리아, 올해 신차 10종 출시…'리테일 오브 더 퓨처' 도입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올 한 해 총 10종의 차량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를 도입해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