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후세인, 유엔 결의안 대응방안 모색 긴급회의 소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은 11일 유엔의 대 이라크 결의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결정하기 위해 의회를 긴급 소집했다. 이라크 국영 알샤바브TV는 이날 "후세인 대통령이 긴급 의회소집 지시를 내렸다"고 전한 뒤 "의회가 유엔의 결의안을 수용할 것인지와 무기사찰단을 즉각 받아들일 것인지에 대해 논의한 후 이 결과를 최고 정책결정기구인 '혁명지휘위원회'에 보낼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라크는 오는 15일까지 유엔 결의안 수용 여부를 밝혀야 한다. 이와 관련,아랍권 국가들은 이라크가 결의안을 수용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된 아랍연맹 외무장관 회담에 참석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사우드 알 파이잘 외무장관은 "이라크가 이미 안보리 결의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권순철 기자 ik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JD 밴스 부통령 만난 김민석 국무총리…한미관계 발전방안 논의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현지시간) 미 백악관에서 Vance 부통령을 만나 한미관계 발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국무총리실 제공

    2. 2

      여행 중 잃어버린 고양이, 5개월 만에 250㎞ 달려 집 찾아왔다

      프랑스의 한 부부가 스페인 여행 중 잃어버린 반려묘가 5개월 뒤 부부의 이웃 마을에서 발견됐다. 이 반려묘가 발견된 마을은 여행지에서 250㎞ 떨어진 곳이다.2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파트릭 시르와 ...

    3. 3

      연봉 59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하는 이 직장 "어디?"

      남극의 한 연구소가 올린 채용 공고가 온라인에서 화제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남극조사국(BAS)은 홈페이지에 "요리사, 배관공, 목수, 공장 운영자, 보트 담당자, 기상 관측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